입국 3단계
- 제출 기한: 도착 3일 전부터 가능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소요 비용: 수수료 무료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처리 시간: 1인당 약 3~5분 소요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모든 비(非)태국 국적자는 태국 입국 전 태국 디지털 입국 카드(TDAC)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며, 발급 비용은 무료이고 작성에는 1인당 약 3~5분이 소요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무엇이 필요한가요?
태국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서류는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과 정확한 항공편 정보이다. 과거에 사용하던 종이 형태의 TM6 입국신고서는 폐지되었으며, 현재는 디지털 버전인 TDAC 시스템으로 완전히 대체되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작성을 위해 필요한 세부 정보로는 여권 스캔본 또는 여권 번호, 탑승할 항공편 번호, 태국 내 숙박 주소, 여행 목적, 건강 신고 정보, 그리고 결과를 수신할 본인의 이메일 주소가 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만약 유아나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보호자가 자녀의 정보를 포함하여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묶어서 제출할 수 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이 과정에서 입력 정보를 잘못 기재하면 입국 심사 시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여권 영문 이름과 항공권 번호 등을 꼼꼼하게 대조하는 것이 중요한 실수를 방지하는 팁이다.

| 항목 | 내용 | 공식 출처 |
|---|---|---|
| 제출 수단 | 태국 이민국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입력 |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 필수 정보 | 여권, 항공편, 현지 숙소 주소, 이메일 |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 그룹 제출 | 최대 10명까지 동시 제출 가능 |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환경이 여의치 않은 승객을 위해 현지 공항에도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다. 수완나품 공항, 돈무앙 공항, 푸켓 공항, 치앙마이 공항, 핫야이 공항 등 총 5곳의 주요 공항에는 TDAC 전용 키오스크와 공항 Wi-Fi가 구축되어 있어 현장에서도 직접 입력이 가능하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다만 공항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가급적 출국 전 숙소나 자택에서 미리 완료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국 전 미리 작성할 경우 도착일을 포함하여 최대 3일 전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1회 제출 시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현장 키오스크를 이용할 경우 기기에서 바로 출력이 어렵기 때문에 화면에 나타난 QR 코드를 스마트폰 사진으로 반드시 저장해 두어야 입국 심사에서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신청 순서 따라 하기
온라인 입국 신고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확하게 입력해야 오류 없이 승인받을 수 있다. 시스템은 제출일 기준 가장 최근에 입력한 내용을 유효한 정보로 간주하므로, 중간에 오타가 발생했다면 다시 접속하여 수정본을 재전송하면 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정보가 모두 준비되어 있으면 1인당 약 3~5분 정도 소요되며, 가족 단위로 제출할 때는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함께 처리할 수 있다.


- 태국 이민국 공식 웹사이트(
https://tdac.immigration.go.th)에 접속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여권 번호, 영문 성함, 국적 등 인적 사항을 정확하게 기입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태국 입국일, 항공편 번호, 현지 체류 주소를 입력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건강 상태 설문 및 연락용 이메일 주소를 확인한 뒤 최종 제출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 화면에 나타나거나 이메일로 수신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저장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작성 과정 도중 인터넷 연결이 끊기거나 창이 닫히면 임시 저장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한다. 따라서 입력 항목에 필요한 정보들을 미리 메모장에 정리해 둔 뒤 진행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요령이 된다. 특히 도착일을 포함하여 태국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으므로, 일정을 고려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항에서 할 Id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 심사장에 들어서면 현지 직원과 자동화 시스템이 디지털 신고서 제출 여부를 확인한다. 과거와 달리 종이 서류를 손으로 적어 제출할 필요가 없으므로, 심사 대기 줄에서 미리 스마트폰의 QR코드를 열어두는 것이 현장 진행을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정보가 준비되어 있다면 1인당 약 3~5분 정도 소요되므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미리 화면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입국 심사대 통과 시 직원이 요구할 경우 저장해 둔 QR코드를 제시하면 1인당 몇 초 이내로 확인이 완료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만약 스마트폰 인터넷 연결 문제나 이메일 누락 등으로 코드를 찾지 못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공고 확인 필요 사항을 참고하거나 심사대 직원에게 곧바로 문의하여 안내를 받으면 된다. 만약 키오스크로 제출한 경우 기기에서 출력된 증빙이나 화면을 사진으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무비자 기준으로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허용된다 (뉴스코리아, 2026년 기준). 만약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하는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가장 가까운 이민국 오피서에게 거주지 등을 서면으로 신고해야 하며, 수완나품 공항, 돈무앙 공항, 푸켓 공항, 치앙마이 공항, 핫야이 공항 등 주요 공항의 절차를 미리 파악해 두면 현장에서 더욱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거절·지연될 때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하다 보면 간혹 서버 오류나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안내 문구가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으로 “Http failure response… 429 OK” 같은 메시지가 뜰 경우, 당황하지 말고 브라우저 창을 새로고침한 뒤 처음부터 다시 시도해야 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이 과정에서 정보가 준비되어 있다면 1인당 약 3~5분 정도가 소요되므로 차분히 다시 입력하는 것이 좋다.
만약 “0 Unknown Error”와 같은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한다면 우선 사용 중인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인터넷 데이터 연결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이때 웹사이트가 원활히 작동하지 않는다면 발생한 오류 메시지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하고, 공항 도착 시 수완나품 공항, 돈무앙 공항, 푸켓 공항, 치앙마이 공항, 핫야이 공항 등 총 5곳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공항이나 이민국 직원에게 곧바로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입력한 여권 정보, 항공편 번호 및 도착일, 태국 내 주소, 여행 목적, 건강 신고 정보 등에 오타가 있거나 잘못된 주소를 기입하여 이민국 판단으로 입국 심사가 지연되거나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이민국 웹사이트는 정보 수정 기능을 제공하므로, 오류를 발견한 즉시 최신 정보로 재제출하여 승인 내역을 갱신해 두어야 불필요한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시스템은 가장 최근에 제출한 정보를 유효한 것으로 간주하므로 여러 번 제출하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
출국을 앞두고 있다면 공식 이민국 사이트에 접속하여 TDAC 발급 상태를 미리 점검해 보자.
같은 주제의 다른 글은 해외 출발 전 체크 글 모아보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환승이나 기술 랜딩의 경우에도 TDAC를 제출해야 하나요?
공항 환승 구역을 벗어나지 않고 단순히 이민국 심사대를 통과하지 않는 환승객이나 테크니컬 랜딩 항공편 승객은 TDAC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단, 공항 밖으로 나가 태국 영토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이메일로 QR코드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팸 보관함이나 메일 주소 오입력 여부를 우선 확인하고, 코드가 끝내 확인되지 않더라도 태국 공항 입국 심사대의 출입국 관리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면 조치를 받을 수 있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시스템은 기기 내 출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화면 캡처나 이메일 보관이 필수적이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한 번 작성한 신고서로 여행 중 여러 번 입국할 수 있나요?
TDAC는 오직 1회 입국에만 유효하므로, 태국을 출국했다가 다시 재입국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입국 일정에 맞춰 신고서를 다시 작성하고 제출해야 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유효기간은 제출 시점부터 태국 입국 시까지로 한정된다 (태국 이민국, 2026년 기준).



